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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비 건립으로 한국문단 역사 다시 쓴 장편소설 『유턴(U-turn)』대전 한진호 소설가

2021-08-03

여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지난 8월 2일(월) 12시. 대전 중구 보문로241-1 정진빌딩 현관 꽃밭에 대전에 거주하는 한진호 소설가가 ‘몽돌의 노래’ 문학비를 건립하고 한국문단 역사를 다시 쓰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진호 소설가는 약학소재 장편소설 소설 『유턴 (도서출판 개미, 값 15,000원, 239p, 전화02-704-2546』과 제2시집 『다시 몽돌의 노래』를 동시에 출간하고 이를 기념하고자 문학비 건립 현판식을 하게 된 것이다.

 더위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대전 한진호 원로 소설가가 화려하게 변신하며 날개를 달고 유턴(U-turn)하고 있어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 한진호 소설가의 장편소설 『유턴』과 제2시집 『다시 몽돌의 노래』는 현재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를 비롯하여 영풍문고, 중부권 최고의 대형서점 계룡문고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특히 국제적 자산을 보유한 서울의 유일엔지니어링(대표 신우현)에서 벌써 장편소설 『유턴』200부 판매주문이 들어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문학비 건립 현판식 행사는 대전중구문인협회 조은영 운영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한진호 소설가 부부와 자녀들 인사와 참석자 미니인터뷰, 문학박사 노금선 시인의 축하시 낭송과 한진호 소설가의 하모니카 연주로 문학적 분위기를 띄운다.

 현판식장에는 대전중구문인협회 회장 김우영 문학박사를 비롯하여 공주대 문학박사 강헌규 시인, 대전시민대학 문학박사 김명순 교수, 문학박사 노금선 시인, 김현숙 시인, 도서출판 최대순 대표, 한국문학신문 대전본부 김근수 본부장, 대전시민기자 홍경석 작가 등이 참석하였다.

 약학계에서는 서울대 약대 14회 유신약국 임명열 약사를 비롯하여 16회 오웅준 전 대전대 총장과 17회 이수약국 김이수 약사, 충남 금산 삼남제약주식회사 회장 김호택 수필가 등이 참석했다.

 학계에서는 대전고등학교 38회 동창회 전성환 회장과 대전 성우회 송광순 회장, 대전다문화교회 임준성 목사·경기대학원 교수, 청주한씨 전국충성공파 한선교 회장과 전 대전충남경우회 한상익 회장이 참석하여 축하해주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대전광역시중구의회 김연수 의장이 정부기관 대표로 바쁜 의정에도 방문하여 축하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학비 건립으로 한국문단 역사 다시 쓴 장편소설 『유턴(U-turn)』의 저자 대전 한진호 소설가는 대전 충남지방에서 몇 안되는 문학비를 보유한 현존 소설가로 손꼽히게 되었다. 장편소설 출판과 문학비 건립 등 한진호 원로 소설가의 화려한 변신은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동요시키고 있다. 인문학은 우리를 안정시키며 확립시키고 마치 태양이 꽃을 물들이는 것과 같이 우리네 인생을 붉게 물 들인다.

인터넷뉴스 대전24.com 

cybersign@hanmail.net

문학박사  김우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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