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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접종했더니, 날개달고 해외 한국어교실로 날아갈 듯---!

2021-06-08

‘우리나라 고마운 나라!’

6월 푸르러움이 대전의 명산 보문산을 뒤덮는가 싶더니 한밭벌에 온통 푸른 주단을 깔아놓은 듯 푸르뎅뎅 싱그러운 초여름 6월 7일(월)아침 9시.

 정부의 코로나백신 접종일정에 따라 동네병원에 백신 접종을 위하여 방문했다. 병원 입구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접종명단 확인과 체온을 체크하고 있었다. 간밤에 약간의 감기기운으로 콧물과 미열이 있어 가족들은 ‘다음으로 미루었으면?’했으나 접종하기로 맘 먹고 병원에 갔다.

 

현재 활동하는 비영리국가봉사자립협문화나눔민간단체 업무로 전국의 다양한 회원들을 만나고 각종 외부강의와 앞으로 한국어 국위선양을 위하여 해외출국 준비로 백신접종은 절실했다. 이어서 8월 제2차 백신접종도 해야겠다. 그것도 무료로 국민건강을 살펴주니 ‘우리나라 고마운 나라!’

인터넷뉴스 대전24.com 김우영 박사

cybersig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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