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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중구의회 개원 제30주년 기념 대전중구문인협회 소속의 한진호 소설가, 노금선 시인 영예의 의장 표창장 수상 눈길

2021-05-16

대한민국 중부권 행정중심도시 대전의 명산 보문산(보물산)에 푸르런 녹색귀걸이가 주절주절 열린 녹색의 5월 13일(금)오후 5시. 대전광역시중구의회 개원 제30주년 기념 대전중구문인협회 소속의 한진호 소설가, 노금선 시인 영예의 의장 표창장을 수상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광역시중구의회 개원 제30주년에 즈음하여 영예의 의장 표창장을 수상한 한진호 소설가는 대전중구문인협회 운영위원장으로 문학박사 김우영 회장을 도와 물심양면으로 2021년 현재 18년 동안 회원 100여 명 증가와 종합문예지 제18호 ‘대전중구문학지’가 나오기까지 노력하고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같이 수상한 노금선 시인은 대전중구문인협회 제3대 회장을 맡아 김우영 작가와 함께 ‘책 함께 읽기 운동’ ‘시낭송회’ ‘북 콘서트’ ‘출판기념회’ 등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운영하여 지역에 문화운동을 확산한 노력으로 수상하게 되었다.

 대전중구문인협회 소속의 한진호 소설가, 노금선 시인을 추천한 문학박사 이자 김우영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대전중구의 유일한 인문단체인 대전중구문인협회의 한진호 소설가님과 노금선 시인님은 올해로 회원 100여 명과 18년의 성상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노력하신 공로자들 입니다. 따라서 감사의 뜻으로 대전광역시중구의회 김연수 의장님이 표창장을 수여하여 주시어 고맙습니다.”

 이날 의장실에서 표창장을 수상한 대전광역시중구의회 김연수 의장은 축하의 말에서 이렇게 말했다.

“대전중구문인협회의 한진호 소설가와 노금선 시인님은 대전중구문화예술을 위하여 그간 노력을 많이 하신 분 들입니다. 인문학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중요한 정신세계로서 한층 높은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교양학의 고전입니다. 특히, 우리 대전광역시중구의회는 지난 1991년 4월 15일 개원해 구민의 대변자로서 참된 지방자치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8대 후반기 의회는 11명의 의원들이 구민의 복리증진과 중구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간 의정발전에 기여하신 두 분에게 개원 제30주년에 즈음하여 표창장을 전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큽니다.”

이어 김 의장은 앞으로 운영할 대전광역시중구의회 방향에 대하여 이렇게 강조했다.

“대전광역시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의회 본연의 책무를 다하고 전문성을 갖추어 열의와 정성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개선으로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쪼록 변함없는 협조를 바랍니다.”

인터넷뉴스 대전24.com 이규일 기자

cybersig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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