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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및 폭우로 건물의 외벽에 부착된 위험한 간판 철거

2020-08-11

태풍 및 폭우로 건물의 외벽에 부착된 위험한 간판을 철거

대전옥외광고협회는 태풍 및 풍수해로 간판의 낙하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폭우 속에서도 위험한 상태에 있는 간판 철거 작업을 하였다

11일 오전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음에도 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에서는 문화동에 위치한 노후 간판을 철거하여 재해의 위험으로부터 사전에 방지 작업을 하였다.

금번 간판 정리는 주인 없는 간판 및 방치되고 노후되어 안전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할 수 있는 간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이다.

인터넷뉴스 대전24.com 이규일 기자

cybersig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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