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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사회를 실천하는 “장애인 멘토링협회”

함께 사는 사회를 실천하는 “장애인멘토링협회”

대전 유성구 원신흥로 55번 길 46-26에 사단법인 한국 장애인 멘토링협회가 있다.

본 협회는 2009년 발족하여 지역 봉사와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과 소년 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을 위한 지역 활동을 하는 단체다. 찾아간 날도 회원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회의 중이었다. 회의에 임하는 회원들의 한마디 한마디는 진실이 묻어 나왔다. 이 날 회의에서 의결된 사안은 장애 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의 지원 대책에 대한 이야기가 가 나왔다. 사) 한국 장애인 멘토링협회는 장애를 가진 분들에 정서적으로 안정을 위한 문화예술 분과를 출범하여 미술, 음악과ᆢ 스피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보호자들에 고통을 나누는 작은 자유라는 타이틀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호자에 대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한국예술인 총연합회와 Mou 체결하여 장애 가족의 예술 문화의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함께하는 단체가 될 것을 약속했다. 정광윤 이사장과 함께하는 본 협회 회원은 불편함이 아닌 사회적 평등을 이야기하며 한 분에 작은 아픔도 지나치지 않도록 세세한 관심과 사랑으로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간절하게 바란다고 한다.


인터넷뉴스 대전24.com 이규일 기자

cybersig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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