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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다문화가족 장학금 250만 원 전달, 겨울과 코로나19로 꽁꽁 언 대한민국 동토(凍土)훈훈한 온정으로 녹여 화제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다문화가족 장학금 250만 원 전달, 겨울과 코로나19로 꽁꽁 언 대한민국 동토(凍土)훈훈한 온정으로 녹여 화제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 문화예술중심 대전광역시에 본부를 둔 비영리국가봉사자립형문화나눔민간단체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상임대표 문학박사 김우영 작가)는 2월 설맞이 국가공헌사업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한국어보급 국위선양’ 2022문화기획 프로젝트 일환으로 다문화가족 대학생에게 장학금 250만 원을 전달하여 겨울과 119코로나 꽁꽁 언 대한민국 동토(凍土)훈훈한 온정으로 녹이고 있어 화제이다.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지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디잔 출신의 ‘에르가셰바 자리파(Ergasheva Jarifakhon)’운영위원이 충남 금산에 소재한 중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에 입학 합격을 받아놓고 2월 5일 등록금 마감을 앞두고 등록금을 구할길 없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상임대표이자 문학박사인 김우영 작가는 본 협회 정관 제5조 2항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한국어보급 국위선양’에 근거하여 2022문화기획 프로젝트 일환으로 다문화가족 장학금 후원을 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모아 전국의 여러 회원들의 십시일반 도움을 받아 250만원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

 본 협회는 지난 2021년 2월에도 설맞이 문화나눔 섬김봉사를 하였는데 양로원과 환우회원을 찾아 200만 원의 후원금품을 전달하여 따뜻한 미담이 회자될만큼 문화나눔 섬김봉사를 하고 있다.

인터넷뉴스 대전24.com

cybersig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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